4차 산업혁명 시대 수학의 역할 정책세미나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 수학의 역할 정책세미나 개최
  • 신재희 기자
  • 승인 2019.09.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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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국가수리과학연구소는 9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수학과 의료수학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인공지능(AI)의 중요한 요소로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산업수학 분야의 현황을 진단하고, 미래 선도형 혁신을 위한 수학의 역할과 융합형 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이영대 서울교통공사 차장, 최재유 큐티티 총괄이사, 허준 수리연 산업수학혁신센터장, 안치영 의료수학연구부장이 산업수학과 의료수학의 분야별 주요 성과 및 문제해결 사례를 발표한다.

2부 토론회에서는 김영록 대한수학회 부회장, 김희동 스마트소셜 대표, 박용근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이주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진흥과장이 패널로 참여해 국내외 산업 및 의료수학 생태계 현황,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수학의 역할 및 방향, 기술적 혁신방안, 산업수학 융합형 인재양성 방안을 발제로 토론한다.

김성수 의원은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인공지능 등 핵심 기술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수학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이를 뒷받침할 국가적 정책과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jaeheeshin@nk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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