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 디지털워크 플레이스 솔루션 ‘버드(BUD)’ 선보여
인성정보, 디지털워크 플레이스 솔루션 ‘버드(BUD)’ 선보여
  • 강진규 기자
  • 승인 2020.01.20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성정보(대표 원종윤)는 기업 업무문화를 변화시키는 디지털워크 플레이스 솔루션 ‘버드(BUD)’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금융권 등의 고객사에 납품하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1월 20일 밝혔다.

인성전보는 버드가 기존 업무공간을 디지털 업무공간으로의 변화를 통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 뿐 아니라 상호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으로 시스코 인프라 기반으로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버드는 자유롭고 탄력적으로 원하는 좌석을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도록 해주며 좌석 지정 시 개인별 설정된 IP 전화기가 별도의 설정없이 자동 연동이 돼 업무의 편의성을 높였다.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회의실도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확인 및 클릭 한번으로 예약이 가능해 불필요한 시간을 줄였다. 

또 시스코 웹엑스(Webex)와 연동을 통해 가상 미팅 개설 등 고객별 맞춤형 기능들을 제공한다. 미팅, 세미나, 교육 등 기업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협업을 웹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고 실시간 채팅을 포함한 문서 공유, 화면 공유, 영상 회의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PC, 노트북 뿐 아니라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최대 1000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다.

원종윤 인성정보 대표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및 재택근무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물리적, 공간적, 시스템적으로 이를 최적화 할 수 있는 솔루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런 기업 환경 변화에 맞춰 인성정보의 디지털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은 기업의 강력한 협업툴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 기자  maddog@nk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