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보안 필독서 ‘시큐리티 가이드 2021’ 나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보안 필독서 ‘시큐리티 가이드 2021’ 나왔다
  • 강진규 기자
  • 승인 2021.03.04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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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산미디어

화산미디어(대표 정용달)는 보안 전문가들을 위한 책 ‘시큐리티 가이드(Security Guide) 2021 v.16; 사이버 팬데믹, 시큐리티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대응하라’를 3월 5일 출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6번째로 선보이는 ‘시큐리티 가이드 2021’은 사이버 팬데믹 시대에 더욱 지능화되고 복잡해지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기술, 솔루션을 총망라했다. 특히 코로나19로 확장된 ▲재택·원격근무 ▲클라우드 ▲운영기술(OT)·사물인터넷(IoT) 환경을 위한 보안 전략과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기술과 솔루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더불어 최근 주목되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시큐어 액세스 서비스 엣지(SASE)의 개념과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구현 방안, 성공모델을 자세히 설명해 네트워크·보안 체계 개선에 도움을 준다.

420여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된 ‘시큐리티 가이드 2021’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촉발된 보안 시장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전통적인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통합·자동화를 통한 보안 개선 방안을 소개한다. XDR·SOAR 등 새롭게 제안되는 통합 보안 플랫폼을 분석하며 이미 구축된 보안 솔루션과 연계해 현재 보안조직이 직면한 문제를 풀 수 있는 해법을 제안한다.

또 시큐리티 가이드 2021는 지능화되는 국가기반 공격과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하는 지능형지속위협(APT)·랜섬웨어 공격 동향을 알아보고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다뤘다. 데이터 경제 시대를 위한 보안 정책과 전략, 자기주권 신원인증과 생체인증 등 차세대 인증, 패스워드리스 기술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정용달 화산미디어 대표는 "올해 16번째 발간되는 ‘시큐리티 가이드 2021; 사이버 팬데믹, 시큐리티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대응하라’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보안 시장 혁신 트렌드를 집중 분석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 보안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정보를 총망라한 ‘시큐리티 가이드’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을 위한 가이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큐리티 가이드 2021은 5일 판매 시작되며, 전국 주요 서점과 화산미디어 홈페이지(www.datanet.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강진규 기자  maddog@nk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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