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NK경제는 일본, 미국, 북한 등에서 봅니다
[알림] NK경제는 일본, 미국, 북한 등에서 봅니다
  • 강진규 기자
  • 승인 2018.07.16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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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애널리틱스
출처: 네이버 애널리틱스

안녕하세요. NK경제입니다.

6월 12일 NK경제를 창간 한 후 많은 독자분들이 성원해 주셨습니다.

NK경제는 투명한 운영과 독자분들과 소통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NK경제는 다양한 정보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그중 오늘은 NK경제를 어디서 보고 있는지 누가 보고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애널리틱스 분석에 따르면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NK경제 사이트를 가장 많이 방문하는 지역은 일본이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오사카와 도쿄 지역에서 방문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어 미국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주 등 서부 지역에서 보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일본과 미국의 방문자가 많은 것은 비단 최근 한 달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꾸준히 미국, 일본에서 방문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애널리틱스
출처: 네이버 애널리틱스

특이한 것은 미국, 일본 뿐 아니라 북한에서도 NK경제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 인터넷주소(IP)의 접속은 적은 편이지만 네이버의 분석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애널리틱스
출처: 네이버 애널리틱스

NK경제 구독자의 세대별 특징을 알아보면 30대 남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방문자들 중 81.54%가 남성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이대를 보면 20대~30대가 주로 NK경제를 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립 경로를 분석해보니 검색보다는 직접 www.nkeconomy.com을 입력해서 방문하는 사람들이 약 50%를 차지했습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유입이 약 30%로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약 15%인 검색을 통한 유입 중에서는 구글이 가장 많았고 네이버와 다음을 통한 유입은 적었습니다. 이는 NK경제를 직접 알고 방문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네이버와 다음에서 검색 반영이 잘 안 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분석 결과로 볼 때 단순 검색보다는 NK경제의 전문성을 보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으로 보다 전문성있는 기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일본, 미국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이 볼 수 있도록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진규 기자 maddog@nk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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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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