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카드를 갖고 다니면 몸이 건강해진다고?
북한 카드를 갖고 다니면 몸이 건강해진다고?
  • 강진규 기자
  • 승인 2019.06.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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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선전매체 아리랑메아리는 삼련기술교류사가 개발한 생물활성복사체건강카드가 북한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월 23일 보도했다.

아리랑메아리는 이 건강카드가 건강한 사람이 내는 생체전자기마당의 생물공진파를 내보낸다고 설명했다. 건강카드에서 복사되는 생체전자기파가 낮아진 생체전자기마당과 공진돼 인체의 모든 계통에서의 면역을 높여줘 항상 건강을 유지하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또 아리랑메아리는 이 카드가 노화의 근원을 방지하고 축적된 활성산소를 제거해 물질 대사에너지를 촉진시켜 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인체의 혈액 순환을 정상화하고 심장활동을 강화하며 육체적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준다는 설명이다.

강진규 기자  maddog@nk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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