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뉴스레터를 못 받으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알립니다] 뉴스레터를 못 받으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 강진규 기자
  • 승인 2020.05.05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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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NK경제를 사랑해주시는 독자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NK경제 뉴스레터와 관련해 갑작스럽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NK경제는 매주 1회 뉴스레터를 독자님들에게 발송하고 있습니다.

2020년 5월 4일에도 '[NK경제 뉴스레터] 북한은 헤밍웨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제목으로 뉴스레터를 보냈습니다.

대부분 독자님들에게 발송이 됐지만 다음(@daum.net), 한메일(@daum.net @hanmail.net) 등을 사용하는 일부 독자님들에게 뉴스레터 발송이 실패했습니다.

이에 뉴스레터 발송이 실패한 다음, 한메일을 사용하는 독자님들에게 다시 뉴스레터를 보냈지만 역시나 발송이 되지 않았습니다.

원인을 확인해보니 다음의 안티 스팸 이메일 자동 시스템에 의해 차단조치가 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안티 스팸 이메일 시스템은 특정 단어나 문장, 이메일 내 코드 등을 분석해서 스팸 이메일을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또 이상한 광고가 수록됐을 경우에도 차단이 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NK경제는 뉴스레터에 광고를 넣은 경우가 없습니다. 뉴스레터 내용 중 선정적이거나 사행성이 있거나 문제가 될 내용도 없습니다.

5월 4일 뉴스레터 수록 내용

북한은 헤밍웨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알립니다] NK경제는 김정은 위원장 사망설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북BOOK 리뷰] 통일의 눈으로 서울을 다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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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 홈페이지 개설
북한 평천일용필수품공장, 인공잔디생산 확대   

만약 그랬다면 구글, 네이버 이메일 등에서도 차단됐을 것입니다. 다음을 제외한 다른 이메일은 모두 정상적으로 발송이 됐습니다. 

이같은 공지사항을 쓰는 것은 네이버, 구글 이메일 등을 사용하는 독자님들은 뉴스레터를 받았는데 다음 이메일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받지를 못해서 행여나 오해를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누구만 빼고 보냈다고 말이죠. 

과거 사례를 찾아보니 2019년에 1차례 다음 이메일에서 뉴스레터가 차단된 적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 문제가 돼 차단이 됐는지는 NK경제도 알기 어렵습니다. 당시에도 왜 그런지 문의를 했지만 정확한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어찌됐던지 뉴스레터를 받지 못하신 독자님들께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뉴스레터를 발송할 때 문제가 없는지 면밀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또 어떤 문제로 뉴스레터가 차단된 것인지 확인을 시도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뉴스레터를 받지 못한 독자님들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NK경제 구성원 일동 올림

* 독자님들의 뉴스레터 신청(<-여기를 눌러 주세요)이 NK경제에 큰 힘이 됩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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